daily life/parenting diary

[임신 준비] 임신 준비 기간에 쓰기 편한 어플! 열 달 후에

감자애미 2024. 2. 20. 12:00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임신 준비하고 계신 분들께서

사용하기 편리한 어플을 소개해 보려고 해요!

제가 사용하고 있는 어플은 열달후에 입니다

 

 

 

 

보라색 덕후는

이런 인트로를 좋아합니다!

열달후에는 잠금이 가능한 어플이에요

혹시나 실수로 다른 사람이 보게 된다면

기분이 좋지 않잖아요~

 

 

 

 

 

 

 

 

메인 화면이에요!

제 생리주기에 따라 화면이 변경됩니다

저 아이콘을 누르면 저의 상태가 어떤 상태인지

알려주는데요

저는 이 기능이 진짜 좋더라고요

20년째 생리를 하고 있지만

저의 몸이 어떻게 변하는지 모르잖아요?

 

 

 

 

 

 

 

 

생각보다 자세하게 나와서 너무 좋아요

특히 이번에 임신을 준비하면서

기초체온이나 배란 통증에 대해서 알게 됐고,

배란 통증이 저렇구나 알게 되니깐

뭔가 몸이 아픈 기분이 들더라고요?

이게 증상 놀이란 거죠?

 

 

 

 

 

 

다이어리 부분이에요!

간단하데 기록할 수 있어요

딱 기록할 것만 하니깐 복잡하지 않고요

저는 메모란 에다가 그날 하루의 컨디션을

따로 적어두고 있습니다

 

 

 

 

 

 

배란테스트기를 사용하기 때문에

테스트 한 부분도 기록할 수 있어요

계산된 배란기도 참고해도 좋지만

직접 배란테스트기를 하면서 나만의 데이터를

만드는 것이 좋아요

 

 

 

 

세 번째 탭은 커뮤니티에서

예비 산모님들, 산모님들, 육아를 하는 어머니들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처음에는 여기서 엄청 많이 봤는데

계속 보니깐 집착하게 되고

난 언제 아이가 생기지 스트레스를 받는 것 같더라고요

적당히 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네 번째 탭은 가이드인데요!

아이 이름 데이터 및 임신 준비 육아 준비 출산준비와

관련된 콘텐츠 게시물이 있어요

궁금한 게 많은 저에게는 도움이 꽤나 됐어요

이름도 재미로 검색해 보고

맘에 드는 이름이 있다면 저장해두기도 가능해요

 

 

 

 

마지막 탭은 스튜디오 탭입니다

지난번엔 쇼핑 탭이었는데요

쇼핑 탭이 없어지고 스튜디오 탭으로 변경됐더라고요

개인적으로 쇼핑 탭이 더 좋았던 것 같은 저..ㅎㅎ

 

 

개인적으로 기록하는 걸 좋아하는 저로선

진짜 좋은 어플인 것 같아서 추천드려요!

남편이랑 같이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는데

남편은 커뮤니티도 못 보고 할 수 없는

메뉴들이 꽤나 많더라고요

그래서 남편은 사용하기 싫다고 해서

임신을 하게 되면 남편이랑은 280day를

사용할 것 같아요!

열달후에 어플로 임신 준비 잘 되시길 바라요!